청년 대학생이 주체가 되어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운동입니다. 전 세계 인구의 1.5%인 대학생은 세계 어디서나 국가의 미래 지도자들입니다. 18세기 독일의 경건주의 운동이나 19세기 미국의 SVM(Student Volunteer Movement), 한국의 민주화 운동, 튀니지에서 이집트, 리비아로 번진 쟈스민 혁명 등 지금까지 일어난 주요 영적, 사회적 운동의 주체는 대학생과 청년들이었습니다. 대학이 살아나면 민족이 살아나고 세계가 살아납니다.
CCC와 한국 교회, 현지CCC와 현지 교회가 함께 캠퍼스 개척의 비전을 공유하고 전략을 세우고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입하여 공동으로 개척선교를 이루어내는 연합선교운동입니다. 한국의 지역교회는 개척할 캠퍼스를 영적으로 입양하여 기도로 품고, 인적자원을 파송하거나 후원을 통해 개척사역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1950년 빌 브라잇 박사를 통해 캠퍼스 복음화의 비전을 CCC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캠퍼스 개척운동은 이미 50여년 전에 시작되었던 운동입니다. 전 세계 197개국 CCC와의 긴밀한 동역 가운데 전략적으로 캠퍼스를 개척하는 운동입니다. CM2007을 통해 보여주신 캠퍼스 복음화 비전이 A6 프로젝트를 통해 가속화 될 것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울과 그와 함께한 팀이 단기선교를 통해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를 세우는 모델을 볼 수 있습니다. 장기선교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지난 20여년간의 단기선교를 통해 단기선교 역시 매우 전략적이로 효과적인 방법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6는 한국교회 단기선교에 전략적이고 보다 효과적인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