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필리핀으로 3000여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하는 단기선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계선교의 대열에 들어섰던
한국 CCC는 보다 정예화 되고 훈련된 장, 단기 선교사를 키우며 전문인 선교사를 키우기 위하여
1991년 9월 제1기 일본 언어선교 훈련생 20명을 선발하여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STINT의 시초가 되어 필리핀, 일본, 미국, 중앙아시아, 인도, 동아시아 등 전 세계로 훈련원이 확장되었고
현재 13개국 약 30개 지역에서 해마다 약 200여명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STINT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선교적 역량과 선교적 관점을 확장시킬 수 있고 현지 사역을 통해 많은 열매가 나타나고 있으며 훈련을 통해 전임 선교사로서의 소명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